명문대는
머리가 좋아야만
갈 수 있을까요?

명문대 학생 중 10%의 학생들은 평균보다 좋은 인지능력을 가지고 있었지만,
70%의 학생들이 평균 근처의 인지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.
평범한 머리를 가진 학생들은 어떻게 성적을 잘 받아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?
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명문대생과의 인터뷰를 진행 해 보았습니다.

저는 문제를 최소 5번은 풀어요.
그러면 그 문제는 확실히 제 것이 됩니다.
반복하는 것이 최고의 공부라고 생각합니다.

- 서울대학교 12학번 김ㅇㅇ

문제를 2번은 풀지 않는다는 생각으로
한번 풀 때 최대한 이해하고자 노력했습니다.
푼 문제를 또 푸는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했어요.

- KAIST 11학번 박ㅇㅇ

두 명의 수능 수학 만점자의 공부방법 중에 어떤 방법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시나요?
누구의 공부방법을 따라야 할지 확신할 수 있으신가요?
과연 공부방법에는 정해진 왕도가 있을까요?

학생들은 공부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. ‘나에게 맞는 공부방법’을 몰라 공부가 어려운 것입니다.
New Page는 수 없이 많은 수학공부방법들 중에서, 각 학생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아주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.
비싼 사교육이 없어도, 학생의 노력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입시교육을 만들어가겠습니다.